-
별을 삼킨 검붉은 구원의 마녀










012345678910「 수호와 축복을 가져오는 구원자인가, 파멸과 재해를 불러오는 재앙인가. 」 이름 기네비어 Guinevere ɡwɪ.nɪ.vɪə 키 169.9 cm (구두착용 시 175cm) 몸무게 61kg 좋아하는 것 디저트, 차, 다난(사람), 동화, 노래..etc 싫어하는 것 더위 그 외 알려지지 않음. 자신처럼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더 이상 없도록
구제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신기루처럼 나타나 도움을 준다.
망가져가는 에린을 진심으로 구하고싶어 한다.
전생에 하지못했던 것들을 이루고 싶은 걸까?
◈밀레시안이 되기 전
더보기한 제국의 계승권을 가진 왕녀. 정략결혼으로 인해 남편(아서)에게 계승권을 밀렸다. 의무적인 부부생활을 하던 중, 집권에 왕녀가 방해되었던 아서는 자신의 기사(랜슬롯)를 그녀의 호위로 붙여 달콤한 말을 속삭이게 하였다. 아서의 술수에 랜슬롯과 기네비어가 눈이 맞게 되자 제국에서는 큰 소란이 일었다. 마침 그 해에 재해와 흉작이 빈번했고,세간에서는 그녀가 신실한 기사를 홀리고 재해를 가져온 마녀가 아니냐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결국 재판대에 오르게 되었고 제국에 망조를 가져온 마녀 "기네비어 카밀리아드"의 화형식이 집행되었다.
그녀가 불에 고통스럽게 타오르기 전에, 랜슬롯은 마지막 동정심으로 기네비어의 심장에 활을 쏘았다.신(神)의 장난인지, 호의인지,
인간인 기네비어는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강한 힘을 가진 붉은 마녀로 새 삶을 얻었습니다.
◈이름
- 기네비어 ( Guinevere ): '하얀 유령' '별세계에서 온 존재'
애칭: 네비,네아,나비,니아 등
본명: 기네비어 카밀리아드에린으로 넘어오고 나서 성을 버렸다.
◈외모
- 솜사탕같이 풍성하고 허벅지까지 부드럽게 늘어뜨린 옅은 분홍빛 머리칼
- 혈로 만들어진 루비같이 빛나는 눈과 오묘한 동공 (눈에 관련한 대화는 주의)
- 작은 입에 어울리지 않는 통통한 아랫 입술
- 목에 흡혈귀에게 물린것만 같은 점 2개
- 큰 키와 어울리는 통통한 체형.
- 연꽃같은 이마의 문양,
' 마치 오딜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외관이지만, 그녀의 분위기는 오데트와 닮아서 첫인상으로는 모든 걸 알 수 없다.'
◈나이
- 외관 20대 중-후반
- 실제로 살아간 시간은 100년이 채 되지 않는다.
◈성격
[ 내성적 ] [ 능동적] [ 활발함 ] [주의력 부족]
흠잡을 데 없이 기품있는 용모해 비해 조금 아이같은 태도.
유한한 생명을 가진 다난을 좋아하고, 아이를 좋아한다.누군가를 돕는것, 돌보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
어떤 장난이라도 미소로 받아주는 포용력과, 농담에 진심으로 답할 수 있는 어리숙함을 가졌다.
부끄럼을 많이 타고, 따스하고 부드러우며, 본인 나름 고지식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주변의 시선을 많이 신경쓴다.
사람들이 자신의 '눈' 을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고 상처받은 뒤로,
외부적인 곳에서는 눈을 감거나 실눈으로 뜨고다닌다.
" 온화하지만 적극적. 소심해 보이지만 활발. 인정에 약한 마녀. "
◈버릇
- 화나거나, 답답한 일이 있으면 나무나 벽같은걸 퍽퍽 때린다.
- 억울하거나 부끄러운 일이 있으면 말을 많이 더듬는다.
- 아이들이 놀고있는 모습을 보면 살짝 웃는다.
- 품에 뭔가 들어오면 꼬옥 안아본다.
- 미소를 짓는 것 빼고는, 표정관리가 서투르다.
◈주의
- 전생의 정신적 충격때문인지 말을 조금 더듬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아지고 있긴 함)
- 자신의 눈에 대한 다난의 반응에 예민합니다.
더보기기네비어는 자신의 눈 때문에 다난들과 어린 밀레시안들이 자기를 무서워한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눈을 거의 감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검붉은 직사각형 동공의 특이 눈= 마주치면 살짝 쎄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 새로운 힘의 댓가로 식사량이 많습니다.
- 전자기기에 많이 서투릅니다.
◈tmi
- 기네비어 이마 문양은 문신이 아니라 자기가 아침마다 각오를 다짐하며 찍어바르는 연지같은 것. 입술에 붉은빛도 같은 연지.
더보기문양의 다짐(기네비어 전생과 관련해 기사도를 차용)
첫번째, 약자를 존중하고 지켜라
첫번째, 자비로워지고, 모든 이에게 아낌없이 베풀라
첫번째, 적 앞에서 후퇴하지 마라
첫번째, ..... 사랑하지 말 것.- 자기가 만든 연지와 비누를 씁니다. 향수는 잘안쓰고, 비누향이 나요.
더보기비슷한 향: 제니퍼로페즈 글로우 바이제이로

- 친분이 있는 사람들에게 종종 수제비누를 선물한다는 소문이-
- 기본적으로 끝이 살짝 반곱슬인 생머리이지만, 근래 머리 마는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NPC들과의 관계 및 생각
모리안
자신에게 두번째 삶을 부여해준 신. 그녀의 목적이 어떻든 주어진 두번째 삶에 대해선 어느정도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
나오
부서져 가는 낙원을 보며 나오 또한 운명에 놀아나는 중인건 아닌지 애처로워 하고있다.
키홀
낙원을 바로잡고 싶은걸까...? 전에 란슬롯과 성격이 조금 비슷한것 같다. 키홀이 하는 행동중 제대로 진행되는 것이 없는 것을 보며 안타까워 하는 중..
삼용사
-정리중-
포셔
우물안의 작은 새. 만약 포셔에게 ‘함께 여행하고 싶다’, ‘섬을 나갈수있게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다면. 곤란해 하면서 도와줄것같다. 이유는 본인이 해달라니까<< 도와줘서 그녀가 실패하고 좌절해도 그녀가 선택한 것이니. 자신은 그저 곁에 있어줄뿐이다. 그러나 함께 여행하고싶다<는 거절했다. 귀여운 포셔의 목숨은 하나니까. 소중히하라며..
신의 기사단
알터를 귀여워 하고 있지만 기네비어와 상극이다. 알터가 칭찬해줄때마다 부끄러움과 어색함에 미소를 띄우며 몸둘바를 모르는중... 음... 초반의 르웰린과의 거리감이 좋았던거같은데 지금 G21 이후 점점 가까워지는 듯한 거리감에 당황스러워 하는중.
베인
진짜 너무 상극. 마주치면 도망치고싶음. 애초에 사람도 아니라 귀엽지도 않음.
기네비어 입장에서는 죽이고 싶지않은데 죽여달라며 쫓아다니니 부담스럽다.
멀린
………..(많은 생각과 고민을거쳐 정리중)
엘프
엘프들은 자기들끼리 소속감이 너무 강하고, 메모리얼타워 때문에 자기들끼리 기억공유하고 감정도 가끔 전이되기때문에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고립시키기에 딱인 종족이라구 생각.. 자기가 마녀로 몰렷을때 생각나서 조금 꺼리는듯. 활이 주무기 인 점도 한몫한다. (소울스트림으로 오기전에 활에 쏘여서.)
자이언트
커다랗고 단명하는게 너무너무 신기함. 친해지고 싶은데 자신을 너무 싫어해서 당황(엘프라서)
25.05.14
25.05.17 tmi 추가
isfj댓글
